올해 400주년을 맞이하는 제 고향 퀘벡시는 이 도시를 세우는데 이바지한 시민들과 초기 이민자 후손들의 기억까지도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.
퀘벡시의 예술가들은 강한 창의적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. 감동이 살아 숨쉬고 친근함과 열정이 어울러진 도시 퀘벡은 제게 늘 영감을 줍니다. 이에 대한 보답으로 “퀘벡 400주년”을 여러분께 헌정합니다. 퀘벡의 빛나는 과거를 담으려 한 이 곡을 통해 퀘벡에 대한 저의 애정을 표현하고 싶습니다. 이 곡은 퀘벡 시민들,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이 곳을 방문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하나의 선물입니다.
이 음악을 들으며 오늘의 어린이들이 내일의 예술가라는 점을 기억해 주십시오.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유니세프는 여러분의 도움을 통해 긴급한 구호를 필요로 하는 세계 곳곳의 어린이를 돕습니다. 기부를 통해 이 어린이들도 자기만의 집, 가정, 그리고 도시를 세울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.
감사합니다.
스티브 바라캇
작곡가/피아니스트, 유니세프 캐나다 대사